[긴급강좌] 폭염시기 노동자건강권 지키기

새움터는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와 함께 폭염시기 온열질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긴급강좌를 기획했습니다. 폭염시기 알아야할 산업안전보건법의 내용들과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무더위로부터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능력을 키우는 교육입니다. 특별히 이번 교육 참가자들 중 고열환경이나 옥외작업을 하시는 노동자들에게는 직접 온도와 습돌르 체크하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온도계를 대여해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천 한익스프레스 참사 공동성명서] 원인을 제대로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합니다

이천의 한익스프레스 물류센터 공사현장 화재로 사망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당하신 분들이 하루빨리 쾌유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희생자 가족들이 가장 마음이 아프고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정부는 희생자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는 독립된 공간을 마련하고, 정확하고 빠르게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사망자의 신원이 빠르게 확인되어야 하고, 수습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알려야 하며, 이후 대책은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를 밝혀야 합니다. 소개 더보기 [이천 한익스프레스 참사 공동성명서] 원인을 제대로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합니다[…]

새움터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 시작

새움터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 시작   노상철 센터장이 현대제철지회 확대간부 안전점검행사에서 새움터를 소개하고 있다.     “팔이 아픈데~ 내가 하는 일과 관계가 있을까?” “술 담배 끊고 운동하면 좋아지지 않을까?” 노동자의 건강은 대부분 자신의 노동환경과 연결되어 있다. 충남서북부 노동건강인권센터 ‘새움터’는 노동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지난 4월 12일 출범했다. 노상철 단국대교수를 센터장으로 소개 더보기 새움터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 시작[…]

“충남서북부노동건강인권센터 새움터”의 시작과 앞날

“충남서북부노동건강인권센터 새움터”의 시작과 앞날 <노상철 새움터 센터장> 대한민국에서 직업환경의학을 업으로 하여 산다는 것, 그것도 충남도에서 생활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진작에 몰랐다. 지난 16년을 되돌아보면서, 그동안 있었던 여러 사건과 문제들을 접하면서 나름의 원칙과 고집을 지니게 되었다면 그나마 조금의 위안이 될 수도 있을 것도 같다. 하지만, 전혀 연고도 없었던, 충남의 제일 큰 도시인 천안에서 겪었던, 황당하고도 소개 더보기 “충남서북부노동건강인권센터 새움터”의 시작과 앞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