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서북부노동건강인권센터 새움터”의 시작과 앞날

“충남서북부노동건강인권센터 새움터”의 시작과 앞날 <노상철 새움터 센터장> 대한민국에서 직업환경의학을 업으로 하여 산다는 것, 그것도 충남도에서 생활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진작에 몰랐다. 지난 16년을 되돌아보면서, 그동안 있었던 여러 사건과 문제들을 접하면서 나름의 원칙과 고집을 지니게 되었다면 그나마 조금의 위안이 될 수도 있을 것도 같다. 하지만, 전혀 연고도 없었던, 충남의 제일 큰 도시인 천안에서 겪었던, 황당하고도 소개 더보기 “충남서북부노동건강인권센터 새움터”의 시작과 앞날[…]

일하는 사람이 건강한 사회를 소망하는 송면이의 친구 뱃지

https://www.tumblbug.com/moon19882018   일하는 사람이 건강한 사회를 소망하는 송면이의 친구 뱃지 송면이의 친구 뱃지는 1988년 수은중독으로 사망한 15세 소년 노동자 문송면을 기억합니다. 원진레이온에서 이황화탄소 중독 직업병으로 사망한 (1988년~2018년 5월 현재 230명) 노동자들을 추모합니다. 아직도 직업병 고통 속에 있는 원진레이온 노동자를 생각합니다. 1988년으로부터 30년이 흐른 2018년, 지금까지도 줄지 않는 산업재해와 산재사망 문제에 경종을 울립니다. 일하다 다치거나 병들거나 소개 더보기 일하는 사람이 건강한 사회를 소망하는 송면이의 친구 뱃지[…]